간만에 엄마집에 들러보았네요.
시골엔 농사일이 시작되었답니다.
고추가 4월을 기다리며 잘자라구 있더군요.
아버지와 엄니가 자식처럼 잘 돌보고계시는 고추묘목입니다.
손주들이 좋아 하는 수박에
마당한켠에 자리잡은 아버지 엄마의 텃밭에선 마늘과
양파 쪽파가 잘자라구 있답니다.
부모님 모시고 제철인 쭈꾸미를 먹기위해 구시포해수욕장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좋았지만 이곳엔 물안개가 피어올라 바다를 구분할수가 없었답니다.
영웅님 영웅시대 여러분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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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시간 26.03.22 이젠 농촌의 농번기 시작 일텐데 농사가 많으신가 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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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상사화(전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태봉로님 안녕하세요.
평생 해오신 일이라 쉽게 놓지를 못하시네요.이젠 남은 여생을 건강한 모습으로 지내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
작성자여울안(경기) 작성시간 26.03.22 부모님께서 다양하게 농작물을 지으시네요
파릇하게 자라나는 농작물을 보면 절로
기분이 좋으시겠어요
얼마나 많은 애정을 쏟으셨는지 알것 같아요
오늘도 건행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상사화(전북)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2 건행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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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하늘(의정부) 작성시간 26.03.23 봄이 왔네요 보기가 너무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