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집 앞에도 올해의 봄은
찾아 왔어요
올캐가 찍어 보내왔어요
수선화가 한마당
이네요
어머니 생전에 가꾸며 사시던
소중한 공간 세월의 흔적 그리고 손길이
닿았던 곳 구석구석이 정든 곳입니다
세상에 안 계시지만 그때의
정든 모습은 여전히 남아 있지요
이맘때연 더 그립고 보고싶은
울 어머니 오늘도 그모습 그려 봅니다
가족여러분 올해도
봄의. 향기가 너무 좋아요
모두들 행복 봄들 보내세요
많이많이 사랑합니다 건행하세요 🩵💕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머드(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여울안님
네 ㅎㅎ
잘 하셨어요 어머님
좋아. 하시면 더 드리고 싶은것이 자식인데 늘 부족했던것 같아서 아쉽습니다
살아서 전화도 자주 하시고 안부도 전하고
하시면 좋을거에요
감사합니다 건행하세요
-
작성자해인(인천) 작성시간 26.03.28 머드님..
어머니의 사랑이 느껴지는
소중한 공간입니다
참,예쁘네요
봄~ 은..
그리움 입니다 -
답댓글 작성자머드(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해인님
네 ㅎㅎ
봄이면 이쁜 꽃 밭으로 변하는것이 참 신기하기도. 합니다
가신분은. 흔적도 없는데 늘 피어나는 꽃이 너무. 이쁘네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머드(보령)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3.28 하루만겨울님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