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지기 배 꺼주로
동네 한바꾸 돌자 해서
나갔드니
이미 진 꽃도 있지만
이제 막 필려가 발버둥 꽃도 있드라구요
꽃들도 천태만상 세상 ㅎ
아팟에서 보이는 송우초
송우초 다들 아시죠
옆지기와 함께 손잡고 나란히
이제 필려고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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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야심한 밤에 한컷 하려니
지나가는 사람들이 쳐다보곤 ᆢ부끄럽게요 -
작성자하루만겨울 (부천) 작성시간 26.04.30 아우 증말 손잡고~
우리 집을 보는 듯요
오늘 지방 다녀왔더니 대서 누웠음요 바이~ 참 송우초 가봤니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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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4.30 집 앞인데
왔음 불러야지 ㅋ -
작성자유하니(의정부) 작성시간 26.05.01 저녁 먹음 꼼짝하기 시르유
두분 건행~~^^ -
답댓글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1 올만이네요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