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휴가 길어서 먼
길을 갔네요~
통영서 한시간
배 타고
욕지도로~~
욕지도 해녀포차,
고등어회 강추^^
꼭 먹어야 된다는 짬뽕 ㅋㄷ
욕지도 섬트레킹
아름다운 해안선 따라~
1,2,3출렁다리~
건너믄 나타나는 숲길
이쁜 섬이네요
뷰 최고의 카페서
마시는 커피 한잔은 쉼입니다~ㅎ
손 뻗으믄
닿을듯한 바닷가에서
먹는 모든 음식은 뷰가
다했어요 ㅋㄷ
새벽 같이 짐 꾸려
달려서 도착했네요
ㅋㄷ
나가믄 개고생 이라지만
집나가믄
길위에서 만나는 모든
것들은 삶의 현장~
돌아와 편안한
내 집 ㅋㄷ
공폰 다시 돌리고,
스밍 챙겨보고 ㅎ
본연의 우리자세로
돌아가 봅니다~~ㅋㄷ
아~~~
뇌가
보내는 행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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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유하니(의정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연휴가 끝났네요~~
즐겁게
보내셨지요?
5월은
축복의 달
행복히 보내세요~~~^^ -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시간 26.05.05 긴 연휴 알차게도 보내시네
-
답댓글 작성자유하니(의정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가까운
도봉산이 최고지유~~
ㅎㅎ6 -
작성자여울안(경기) 작성시간 26.05.05 뇌가 보내는 행복감~
이란 표현이 딱입니다 ㅎ
늘 건행하세요~^^ -
답댓글 작성자유하니(의정부)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5.05 ㅎㅎㅎ
요즘은 애들한테
가장 큰 선물은
부모가 건강한거라고~~
우리 모두
건강하게 잘
지내봅시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