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촌언니들과 함께한 시간
이모님과 엄마를 모시구 익산 아가페 정원에 다녀왔습니다.
나무가 진짜 좋다라구 말씀하시는 두분.
평생 일만 하셨지 이제서야 여유를 느껴보시는건데 이젠 몸이 안따라주신다는
두분.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으신 이모님을 뵈오니 맘이 아픕니다.
조카딸이 웃으시라 하니 쑥쓰러워하시네요.
매일매일 통화를 하시는 두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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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촌언니들과 함께한 시간
이모님과 엄마를 모시구 익산 아가페 정원에 다녀왔습니다.
나무가 진짜 좋다라구 말씀하시는 두분.
평생 일만 하셨지 이제서야 여유를 느껴보시는건데 이젠 몸이 안따라주신다는
두분.
지금은 건강이 좋지 않으신 이모님을 뵈오니 맘이 아픕니다.
조카딸이 웃으시라 하니 쑥쓰러워하시네요.
매일매일 통화를 하시는 두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