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예,여기 있습니다.

작성자분홍신(대구)|작성시간26.06.08|조회수127 목록 댓글 9

해마다 그자리에서 키를 키우고
꽃을 피워 내는 식물에게서
'예,여기 있습니다.' 라고 하는
구절이 생각납니다.

치자나무

?

보랏빛 엽서

싱그러운 나리꽃

또 다른 치자나무

수줍은 봉숭아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수진(청주) | 작성시간 26.06.09 분홍신님!
    행복한 아침 웅모닝입니다~^^
    어머 !
    봉숭아 꽃이 벌써 피었네요
    반가워라~
    우린 아직 잎만 무성한데
    치자나무꽃은 장미 인줄 알았네요..향기가 끝내주게 맛있지요
    봄날인것처럼 활짝 웃는 애들이 너무 이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멋진 시간 보내시고 늘 건행하시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수진언니
    웅모닝입니다.
    영웅님 헤어칼라가
    본연의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완전 귀공자 스타일^^
    여긴 대구 한복판이라
    기온이 다소 높아서인지
    봉숭아가 피고
    능소화도 폈어요.
    여름이 딴곳보다
    한달은 더 길어요
    우짜든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영웅님도 오래 보고
    즐거움도 누릴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건♡행~~^^
  • 답댓글 작성자수진(청주) | 작성시간 26.06.09 분홍신(대구) 
    댓글 이모티콘
  • 작성자여울안(경기) | 작성시간 26.06.11 분홍신님,
    그 자리에서 매번 때가 되면 웃고 있는 아이들을 보는 즐거움에
    감사함을 느끼지요~

    양쪽 어르신들 찾아뵙고
    병원 동행하고 며칠이 여유가 없었네요 ㅎ
    체력이 되지않아 헉헉 거리며 나름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다보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건행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애고~
    그 힘듦, 속속들이
    잘 알지요
    저도 겪었으니까요
    앞앞이 말 못하고 ㅉㅉ
    목요산행하고 와서
    이제사 찾아 봅니다
    늦게 들어와 미안해요
    내몸 내가 잘 돌봐줘야지요
    힘드셨겠어요
    ~~토닥토닥 ~~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