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마다 그자리에서 키를 키우고
꽃을 피워 내는 식물에게서
'예,여기 있습니다.' 라고 하는
구절이 생각납니다.
치자나무
?
보랏빛 엽서
싱그러운 나리꽃
또 다른 치자나무
수줍은 봉숭아
참으로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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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진(청주) 작성시간 26.06.09 분홍신님!
행복한 아침 웅모닝입니다~^^
어머 !
봉숭아 꽃이 벌써 피었네요
반가워라~
우린 아직 잎만 무성한데
치자나무꽃은 장미 인줄 알았네요..향기가 끝내주게 맛있지요
봄날인것처럼 활짝 웃는 애들이 너무 이쁩니다~
날마다 좋은 날 멋진 시간 보내시고 늘 건행하시길요~♡♡♡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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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09 수진언니
웅모닝입니다.
영웅님 헤어칼라가
본연의 모습으로
바뀌었어요
완전 귀공자 스타일^^
여긴 대구 한복판이라
기온이 다소 높아서인지
봉숭아가 피고
능소화도 폈어요.
여름이 딴곳보다
한달은 더 길어요
우짜든지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그래야 영웅님도 오래 보고
즐거움도 누릴 수 있으니까요
오늘도 건♡행~~^^ -
답댓글 작성자수진(청주) 작성시간 26.06.09 분홍신(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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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여울안(경기) 작성시간 26.06.11 분홍신님,
그 자리에서 매번 때가 되면 웃고 있는 아이들을 보는 즐거움에
감사함을 느끼지요~
양쪽 어르신들 찾아뵙고
병원 동행하고 며칠이 여유가 없었네요 ㅎ
체력이 되지않아 헉헉 거리며 나름 최선을 다하려고 애쓰다보니~
건강관리 잘 하시고
늘 건행하시기를 바랍니다~^^ -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1 애고~
그 힘듦, 속속들이
잘 알지요
저도 겪었으니까요
앞앞이 말 못하고 ㅉㅉ
목요산행하고 와서
이제사 찾아 봅니다
늦게 들어와 미안해요
내몸 내가 잘 돌봐줘야지요
힘드셨겠어요
~~토닥토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