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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님. 생일

작성자로자리아 (서울)|작성시간26.06.16|조회수55 목록 댓글 0

또하나의 추억으로
기록될 행복한
만남의 라방.

노란머리색이
본색으로돌아오는
약간은 짧은 머리카락.

까만 썬그리끼고
불러주는
라이브.
아직도 언어의 유히가
부끄러운듯
살짝짓는미소.

기다림의 지침도
훌쩍날아가버리고

마음엔 평화와 행복.

시월이 얼굴보다
작은 예쁜얼굴.

사랑해
그리워
고마워.

행복한날은 어느세
지나가는중.

편한잠 이룰듯.
웅나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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