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만에 걷는 울동네 방죽골
접시꽃이 만개해서 저마다 미모를 뽐내며 활짝웃고 있고
어제
저녁에 비가 내려 함초롬히 젖은 물방울들이 신선하고
꿀따는 벌들도 날아다니고
동양화가가 살고있어서 장래 화가 지망생들의 그림도 있고
어느새
하얀 깨꽃도 앙증맞게 피었고
울집 봉숭아꽃도 피기 시작하고
사진방 영시님들
늘 건행하시며
오늘도 아름다운 멋진 날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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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수빈지은(경기) 작성시간 26.06.18 new
예뻐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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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시간 26.06.18 new
접시꽃 저꽃이 신기 하드만요 낮엔 활짝
해가 지면 오무라 들드만요 -
작성자해인(인천) 작성시간 26.06.18 new
수진님..
퇴근길 플래이 리스트 걷고 계신지요..?!
엊그제..
다만날 듣는데 왜~ 이리 눈물이 나는지..?
우리만날수 있을까..?!
다시 만날수 있을까..?!이미지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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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시간 37분 전 new
오랜만의 저수지
둘레길 풍경입니다.
이 계절이면 보이는
화사한 꽃들 덕분에
더위를 잠깐 잊을 수
있습니다
더위 조절 잘 하시고
건♡행하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