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참만에 걷는 울동네 방죽골
접시꽃이 만개해서 저마다 미모를 뽐내며 활짝웃고 있고
어제
저녁에 비가 내려 함초롬히 젖은 물방울들이 신선하고
꿀따는 벌들도 날아다니고
동양화가가 살고있어서 장래 화가 지망생들의 그림도 있고
어느새
하얀 깨꽃도 앙증맞게 피었고
울집 봉숭아꽃도 피기 시작하고
사진방 영시님들
늘 건행하시며
오늘도 아름다운 멋진 날 보내세요~♡♡♡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수진(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해인님!
퇴원은 하셨나요 ?
다만날 듣고 눈물이 나시는건
분명 이유가 있을터인데 ...
이유가 뭐가 됐든 긍정의 마인드로 대장님 노래들으며 위로가 되었으면 합니다
우리 꼭 다시 만날 수 있을거라고 믿습나다~
편안한 쉼하시길 바랍니다~♡♡♡이미지 확대
-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시간 26.06.19 new
오랜만의 저수지
둘레길 풍경입니다.
이 계절이면 보이는
화사한 꽃들 덕분에
더위를 잠깐 잊을 수
있습니다
더위 조절 잘 하시고
건♡행하셔요~^^
-
답댓글 작성자수진(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분홍신님!
오늘은 즐건 시간 보내셨나요 ?
비가 온 뒤라 선선해서 오랫만에
걸어 봤어요
물방울이 맺힌 애들 모습들이 얼마나 청결하고 이쁜지 한참을 걸었어요~
아우님도 더위 잘 이겨내시고
나건내챙 명심하시고 멋진 주말 보내세요~♡♡♡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수진(청주)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new
자연님!
흐드러지게 라는 단어가 딱 맞는
표현입니다
논길 따라 걷는 길가에 누가
접시꽃을 이리 많이 심었을까
고마워 하며 걸었습니다~
자연님
늘 건행하시며
부처님 품 안에서 편한 쉼 하세요~♡♡♡이미지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