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찾아온 더위로
먼곳을 피하고
대구 중심부에 있는
김광석 거리와
능소화 폭포를 가보고
신천 천변에서
윷놀이 한판하고
대백 식당가에서
점심과 휴식을 한 후
각자 개인 볼일 보고
해산하였어요.
집으로 돌아오면서
언젠가 포천에도
임영웅 거리가
생기겠지
그때까지 살아야 할텐데
하는 희망을 품어 봤어요.
지금은 TV 앞에서
우리나라와 멕시코 전을
보며 열심히 응원 중입니다.
대~한민국,짝짝~짝 짝 짝
영웅시대 여러분
9월 고양콘을 생각해서
더위 잘 다스리시고
건♡행하셔요~~^^
괜찮아
다음에 이기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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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팬이라면 다녀 갈 만한
곳이예요
많이 손을 보아서
밤에 가면 분위기가
훨씬 좋을거 같아요. -
작성자남해안(창원) 작성시간 26.06.19 저는서문시장다녀왔는데너무덥더라구요밤에비가오려고그랬나봐요건행
-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복잡한 서문 시장
저도 다녀 오면
탈진이 되는데
멀리서 오셔서
힘드셨겠어요. -
작성자태봉로(포천) 작성시간 26.06.20 new
듣던중 반가운 소리가 여기까지 ᆢ
여기도 생긴다고 거카다 말아뿌니드 -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0 new
아마도 영웅님이 고사한 걸로 알고 있어예
언젠가는 생기리라
확신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