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산책 나갔다가
어~~추워~!!!
반소매,반바지 차림이서인지
한기를 느꼈답니다.
날씨도 사춘기를 겪나봐요
더웠다가 추웠다가
변덕이 죽 끓듯 합니다.
영시 여러분
감기 조심하셔요.
그럼에도 꽃들은 화사한
미소를 보내 주며
살구의 열매도
탐스럽게 익어 갑니다.
내일은 기다리고 기다리던
영웅님을 티비에서
보는 날이예요.
벌써 설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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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럭키세븐(부산) 작성시간 26.06.22 new
분홍신님
저기 나무에 매달린 살구를 보니
새콤한 걸 좋아하는지라
따먹고 싶어집니다..
( 자두,살구, 무지 좋아한답니다 ) ㅋ -
답댓글 작성자분홍신(대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럭키세븐(부산) 아주 독특한 입맛입니다
저는 물렁한 것도
시어서 못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