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려한 밤의 불빛을 외면 한채
달빛이 푸르스름 비추는 한 곳
고요히 피어난 달맞이꽃
날 선 낮들의 시간을 잠재우고
순한 밤이 곁을 내주어도
젖은 가슴으로 세상의 한편에
푸르게 시린
달빛에 젖어 있는 달맞이꽃
미명의 새벽이 오면
찬란히 떠오르는 태양빛을 보기 위해
찰나의 순간에 시들고 마는
숙명에 장난을 외면 한채
그 운명 ...그 추 억 ...그 사랑...그 순정에 타들어가며
태양빛을 그리며 ~~ 그리며
사랑이 지나온 추억의 시간 속으로 밤은 내리고
찬란히 부서져 한 줌의 안개로
찰나의 순간에 한 방울의 이슬이 될지라도
그리움의 끝에 있는 태양이 그리워~~ 그리워
달맞이꽃은 추억의 시간을 고이 안고 밤을 흐른다
-강서우-
웅 님~~ 안녕
너무 많은 기쁜 소식에 ~~~ 실실 웃음이ㅜㅜ
언제나 나를 따라다니는 웅 님의 노래로는 감당이 안되나 봐여
중증이 돼 가는 중 ~~ㅎㅎ
요새는 가수님 노래 분석 중 임다~
저 밑바닥 저음의 음색이
어찌 사람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 수 있는지 궁금해서
결론은~~ 아무나 가질 수 없는 음색이라는 거
그러니까 ~~ 힘을 빼고 조용히 부른 그대 노래가
사람의 가슴을 후비는 건 ~~ 그대의 타고난 음색
마음을 흔드는 고즈넉한 ~~ 진심에 우러나는 진정성이라는 것
그래서 아무튼 너무 좋다는 거예요ㅜㅜ💖
tv에서 곧 보겠네요. 많이~많이 기다리고 있을 께요🤩
짙 푸른 계절 속으로 우리 걸어가요~~ 함께
언제나 그대 곁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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