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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에게

영원한 스타

작성자설이(인천)|작성시간26.06.08|조회수140 목록 댓글 0

새로운 트로트 오디션 프로그램들이 많이 생겨나면서 제2의 임영웅을 꿈꾸는 가수들도 늘어나고 있습니다. 여러 오디션에서 새로운 보석들이 탄생하는 모습을 볼 때마다, 처음 임영웅이라는 보석을 발견했던 순간이 떠오릅니다.

노래를 들으며 함께 울고 웃었고, 노래가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까지 위로하고 달래줄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응원하는 마음으로 투표도 하고, 바로 영웅시대에 가입했던 기억도 납니다.

벌써 6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우리 곁에서 좋은 노래를 들려주시고 늘 바르고 성실한 모습으로 활동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래서 더욱 믿고 응원할 수 있는 가수인 것 같습니다.

영웅님께서는 긴 무명 시절을 이겨내고 지금의 자리에 오르셨기에 지금의 소중함을 누구보다 잘 아실 거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오래도록 좋은 노래로 많은 사람들에게 위로와 희망을 전해 주시길 바랍니다.

영웅님이 가는 길에는 언제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줄 영웅시대가 함께하고 있다는 것을 기억해 주세요.

언제까지나 우리의 영원한 스타, 임영웅님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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