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 일곱해가 되었네요
강산이 일곱번이 바뀌어
있고 주름진 얼굴은 영웅님
보고 백만불짜리 미소와 마주보고
웃어서 생긴 훈장 입니다 그래서
주름진 내얼굴이 자랑스럽기까지
합니다 그만큼 윤택한 나의 삶을
살았다는 이야기니까요
저는 영웅님을 만나 오로지 나를
위한 삶을 영웅님과 함께 였으니
이보다 더 윤택한 삶은 없을겁니다
콘서트에서 파란머리 어매 눈속에
들어왔고 영웅님 눈속에 제가 있었으므로
이제 죽어도 여한이 없다 했습니다
남은 삶도 영웅님과 함께 올인 합니다
늘 지금처럼 영웅님만에 그림을 잘 그려
가세요 그 그림안에 있을게요
산골 어매가 산골총각을 만나러 그 산골에
화욜 인방 1열에서 기다릴게요 파잇팅
입니다
임영웅 포에버
임영웅 2026 0616
임영웅 Comig Soon 산골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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