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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웅에게

시월이와 산골로 가서

작성자카라(영천)|작성시간26.06.11|조회수266 목록 댓글 0

함께 살지 않아도 닮아가는
우리도 있고 함께 가족이된
시월이는 ㅔ어쩜 형아 말도
잘듣고 둘이서 의자에 앉아
있는걸 보니 왠지 가슴이 뭉클
해졌습니다
저게 가족이구나 싶었네요
함께 살면서 어쩜 형아의 의젓함만
닮았을까요 참으로 사랑스런 가족 입니다
영웅님은 세상에 빛이고 우주입니다
보면 볼수록 지혜롭고 훌륭합니다
형아랑 여기서 살까 ㅡ 하 ㅡ 어쩔까요
그렇게는 안겠는데요 아마도 우리는
보쌈해 올거 같은데요 ㅋㅋㅋㅋㅋㅋ
예능도 우리 다시 기적을 만들어 봐요
동네방네 소문내서 본방사수 하겠습니다
영웅님과 시월이도

힐링하시며 다시 예능도
진심 하셔요 아가야 같은 천진난만한 그미소안에
우리는 착하게 살수밖에요 영웅님 산골총각 ㅡ
대박 나세용
임영웅도 건행
모기도 물리지 말고 오세요
임영웅 2026 0616
태어나줘서 고맙고 고마워요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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