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간 것들은 흑백의 화면처럼 아득해서 꿈처럼 깊어지지만 그대 청춘은 색으로 꽉채워진 색도화지 처럼 무한합니다
인생은 축제를 시작해 즐기는것
임영웅과 영웅시대 축제는 영원히 끝나지 않음이지요
꽃처럼 구름처럼 살자
멋지게 그리고 자유로이~
그대 모든날에 우리함께하니~
뭘하든 어느자리에서도 빛나고 있는 그대이기에 의심치않지요
초여름 멋쟁이 그대여~
오늘 맘껏 행복을 누려보아요
우리곁에 와주어 고맙습니다
생일 맘다해 축하드립니다 🎂
다음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