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영웅에게

울아들과 갑장인 영웅님 생일 축하드려요

작성자엉터리(경기 성남)|작성시간26.06.16|조회수48 목록 댓글 0

저의아들은 웅님과 같은년도에 군대를갓지요 가수의꿈도 가졌던아들은 군복을 아직도 안벗었어요 상사된지 3년정도됬어요 1사단 목함지뢰사건도겪고 같은동료가 둘이나 다리가 잘려나고 판문점 jsa거쳐 후방에 사단총괄본부에 3년근무하고 4개월의 혹한훈련마치고 교관으로 6월부터 새로 근무를 시작했어요 바쁜 아들을 기다리는시간이많아지면서 영웅님을 만나게되었지요 방송을보고 콘서트를가보고 마음이 즐겁고 설레게해주는 영웅님은 아들하고는 다른맘이더라구요 들다 소중한 내새끼갖고 잘되길바라고 아들도 성실하게 근무를해줘서 미안하고 고맙고 10월3일에 용산에서 결혼도하게되었어요 이제 자식들 다보내고 재미없을나이에 영웅님만나게되어 응원을하고 콘서트다니기를 6년이되었어요 영웅님을만나 참 행복하고 즐거운 보람도느끼도 모든것을 노래로 모두 보상받는거같아 저에게는 너무나 소중한시간들입니다 영웅님도 멀리서 바라만봐도 너무나 소중한사람이라는걸 기억해 주시지못해도 항상 곁에서 응원드리고 더 멀리 글로벌로 나가시더라도 항상 곁에서 제가할수잇는응원 열심히해가며 함께하겠습니다 영웅님 만난건 행복입니다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울아들처럼 건강하게 노래도해주시고 무엇이든 응원할께요 사랑합니다 고맙습니다 넘 두서없는글이됬어요 이런 글을 남기고싶더라구요 항상건강 잘 유지하시구요 금방 만나요~~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 북마크
  •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