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습니다 늘 음원이 나올때
예지몽을 꾸었는데 어제는 뭘 ㅡ
말하고 싶으셨나요
엄마라 부르며 이제 막 반말도
자연스럽게 잘하네요 근데 저는
왜 기분이 좋은건가요
영웅님이 들려준 노래 가사는
한소절도 생각이 안나고 울기만
하다 깼어요 감동으로 깨어보니
눈가에 진짜 눈물이 있네요 뭔가
현실인가 ㅋㅋㅋ대박이라 합니다
수박도 한덩이 주며 엄마 계곡물에
담가 알았어 이무슨 조합인가요 내가
아마도 영웅님을 너무 생각하며 대박
기원했나 봅니다 하하하 ㅡ
영웅님 어제밤에 저에게 뭘하시고 간건지
몇시간 안남았는데 사람들한테 채널 번호
가르처 주고 저도 뭘하고 다니는지 몰라요
수박도 샀고 와인도 시원하게 잘했죠
예능도 축제처럼 같이 놀아 볼게요 9시에
만나요 고맙고 감사해요 그 많고 많은 영시님들
사이로 제게 와주셔서요 사랑합니다
본방사수 산골총각 영웅 ㅡ포에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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