밥은 먹었니?!

작성자순수 아낙( 경기)|작성시간26.06.18|조회수34 목록 댓글 14

어제는 지치고 피곤했던 하루였습니다
한숨은 나도 모르게 깊게 흩어지고
긴 잠이 나의 지친 마음을 다독여줍니다

나의 마음이 무거워서 일까요?
힘겹게 버티고 살아오신 엄마가 오늘은 더 그립습니다

밥 굶지 말고 다니라고 하시던 엄마!

임영웅님의 노래로
제 그리움을 달래 봅니다

엄마! 전화 할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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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영시스탭(주황) | 작성시간 26.06.18 순수 아낙( 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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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하얀꽃(이천) | 작성시간 26.06.18 출석합니다.건행
  • 답댓글 작성자순수 아낙(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감사합니다
  • 작성자서아할미(벤쿠버) | 작성시간 26.06.18 전화드릴 부모님이 계시다면 자주 전화드리세요~~^^
  • 답댓글 작성자순수 아낙( 경기)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8 네~ 그럴까합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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