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웅님 생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85세 어머니가 요즘 통증이 심하여 잠도 못주무시고 많이 힘들어 하시는데
오늘도 재방송으로 영웅님만 보고 계실 엄마를 생각하면 마음이 아프고 눈물이 납니다.
엄마가 가장 좋아하는 영웅님 소식은 엄마를 환하게 웃게 하는 제일 좋은 약인듯 합니다.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셔서 항상 고맙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빨리 쾌차하셔서 엄마랑 손잡고 꼭 콘서트 다시한번 보러 가고 싶네요~
영원한 나의 영웅님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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