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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받지못한 인생(유복녀)

작성자아로니아(마산)|작성시간25.06.13|조회수259 목록 댓글 2

엄마가임신 4개월되는어느날. 아버지가 갑자기돌아가시고. 그후6개월뒤태어나아이가바로나.유복녀란이유로 항상눈치보면서 살다가 도망치던24살에결혼해 아들 딸남매잘키워 출가시키고. 지금은 이렇게 우리대장님 덕질하며서 행복한 노후아닌노후를보내고잇답니다..만약우리영웅님을 만나지못햇다면. 이렇게 행복하지는 못햇을꺼같네요..영웅님. 우리곁에와줫어 고마워요..영웅시대와함께 쭈욱꽃길만걸어강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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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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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슬삼하이(울산) | 작성시간 25.06.13 아로니아님 건행~~
    글속에 밝음이 있어 감사하네요
    우리 웅님과함께 꽃길만 걸어가요
    고운밤되세요~
  • 작성자아가페(마산) | 작성시간 25.06.14 같은 지역이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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