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영웅님을 몰라봬서~~~
그 당시 영웅님 경연을 하는 줄도 모르고 안볼 때였지요. 그래서 영웅님을 정말정말 몰랐어요.
20년 2월 호주 산불과 우한괴질이 막 창궐한 시기에 어수선한 마음으로 친구들과 호주 여행을 떠났죠.
여행 중 친구들이 경연에 대해 이야기 하면서 누구가 너무 잘하니 어쩌니... 하면서 떠드는데 관심이 전혀 없고 재미도 없었죠.
그때를 생각하면 몰라봬서 정말정말 죄송해요.
5월의 어느 날 영웅님과 동갑인 울딸이 '엄마가 이 분 노래 들으면 폭 빠질 걸...' 하면서 유튭으로 배신자를 들려 주는 거예요.
고급스런 보이스와 준수한 외모에 끌려서 경연곡 모두를 듣기 시작하면서 영웅님의 덕질이 시작 되었죠.
정말 죄송했어요. 그 당시 시청자투표에 참여 못해서요.
그치만 팬이 된 후론 모든 투표에 열올리며 참여하고 있고요. 열스밍으로 그때의 죄송함을 대신하고 있어요. 우리 영웅님과 끝까지 함께 할거구요.
하루의 시작과 끝이 영웅님이거든요.
영웅님!!! 생일을 진심으로 축하하며 늘 건행하세요. 사랑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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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나의스타 (화성동탄) 작성시간 25.06.15 솔방울님
저처럼 위아히어로 보고 공카 가입한 사람도 있어요 트위터에서 열심하신거 봤습니다
우리 끝까지 열응해요 -
작성자베로니카 (경기) 작성시간 25.06.15 저도 경연으로 여기저기 떠들썩했어도 전혀 관심 없다가 어느 석양길 산책중
앞 여성 두분이
한짝씩 나눠 끼고 듣던 이어폰이 빠지면서 들려오던 웅이의 노래를 알게됐고
찾아보다가 우앙
아까비~!!!
늦게 알게된걸 땅을치고(^*)
후회
초대 회원님들이
부럽구 존경스럽구
막 그랬네요
이젠 웅트롯이 이케 귀하다는걸
전도중입니당
생일은 추카하고
나이는 관심없궁
어짜피 우주왕자인데 나이가 무슨상관 -
작성자호박꽃(청주) 작성시간 25.06.15 솔방울님의열정늘존경합니다~건행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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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유경(서울) 작성시간 25.06.15 솔방울님 저도 경연 때는 관심 없다 우연히 배신자 노래를 부른 영웅님 보고 와 노래를 저렇게 잘한다고 하면서 반듯한 모습까지 보고 딱 반하게 되었네요 우리함께 언제나 응원해요 건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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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청주꼬미(청주) 작성시간 25.06.16 솔방울님
항상 존경하고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