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1에는 많은 특기들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존재감이 거의 없는 특기가 있었으니..
그건 바로.. 철벽(일제공격 무력화) -_-
이건 뭐 불굴, 금강보다 상위개념의 수비특기로 만들어 놓은거 같은데, 도무지 활용도를 찾을 수가 없음.
삼국지11을 해본 사람은 알겠지만, 유저도 컴퓨터도 일제공격을 거의 안씀;
게다가 일제공격만 못하게 할뿐, 일반, 전법공격은 여지없이 쳐맞기 때문에 사실상 방어특기라고도 보기도 힘듬-_-
차라리 연전(50%확률로 2번 공격)의 수비개념으로, 50%확률로 피해 반감이었다면 그 취지에 맞았을거 같은데
도대체 무슨 생각으로 저따위로 설정해놓은건지 원 -ㅅ-
이런 쩌리특기를 좋은 특기랍시고 조인,서성,나헌 같은 네임드장수들에게 부여했다는 것도 코메디 ㄲㄲㄲ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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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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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관훈장 작성시간 11.11.26 그러게요ㅋㅋ요새 삼국지 11 다시 하고 있는데 쓸데 없는 특기들 꽤 있더라고요...원체 전사확률이 낮은데 호위 같은 기술은 딱히 필요가 없을듯 해요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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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7 호위는 불에 대한 피해를 줄여주는 숨겨진? 효과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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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관훈장 작성시간 11.11.28 응?! 확실한건가요?ㅎ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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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11.11.28 불공격을 받고 불에 타고 있는 도중에는 계속 데미지를 입는데, 호위가 있으면 처음 데미지외에는 추가데미지를 안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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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디스코마니아 작성시간 12.02.23 초 모드 설치해서 하면 안그래요. 전 상당히 좋은 아까운 무장들도 다 실수로 죽여버림. 불싸지르면 마구 부상당하구 마구마구 장수들이 타죽어여. 그때 혈로특기 호위 특기 있으면 아주 끈질기게 꾸역꾸역 살아 남저. 심지어 기병대는 전법쓰면 일정확률로 상대무장과 일기토가 아닌 걍 저세상으로 보내버려여. 무력 90넘는 아이들도 몇큐 치면 그냥 전사해버림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