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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6] 게임에 도움이 되는 치트입니다.

작성자자건| 작성시간07.01.26| 조회수210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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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지존보 작성시간07.01.26 나중에 삼6할때 참고할께요^^
  • 작성자 가후(문화) 작성시간07.01.26 이것도 좀 생뚱맞은 소릴런지 모르겠지만. 삼6에서 관우가 이끄는 부대는 엄청 강하죠. 왠만한 부대 여럿이 덤벼도 제압을 못하죠. 근데 옛날에 무력은 별루고 지력만 조금 높은 애들 3부대가 덤벼들길래 우습게 봤는데 관우가 A를 공격하게 하고 턴을 넘기면 A는 도망가고 B와 C가 달려들고 담턴에 B를 쫓게 하니깐 B가 도망가고 A와 C가 덤벼드는 상황이 연속해서 발생. 결국 관우부대는 패퇴. 전 믿기지 않았습니다. 컴터가 이상한지 제가 이상한지 ;;; 컴터가 책략을 쓰나하구요. 이건 마치 이각 곽사가 강한 여포를 물리치기 위해 가후의 책략에 따라 여포를 산으로 유인해서 물리친 예하구 비슷한 경우죠. 이걸 컴터한테 당했으니 ;
  • 작성자 가후(문화) 작성시간07.01.26 삼 6에서 하나 더 이야기 하자면요. 조조가 저를 공격하기 위해서 부대를 보내더라구요. 저는 성1이고 조조는 4개정도 여서 잔뜩 겁먹고 처들어 오는 부대를 확인했는데 무력이나 통솔이 강한애들 안보내고 약한 애들 보내더구요. 그래서 머 쉽게 물리쳤죠. 근데 또 쳐들어 오더라구요. 이번에도 잔득 겁먹고 긴장했는데 또 약한애들이더군요. 물리쳤죠.근데 또 처들어 왔읍니다. 이번엔 강한애들일거라 생각했어요. 하지만 또 약한 애들이었습니다. 전 쉽게 물리쳤죠. 근데 또 처들어 왔어요. 이번엔 확인도 안했어요. 뭐 처들어 와봐야 약한 애들이겠지하구요. 하지만 엄청 강한애들 ';;; 강한 정도가 아니구 조조군 최정예 부대로...
  • 작성자 가후(문화) 작성시간07.01.26 아무준비도 안하고 있다가 전쟁에서 져서 결국 세력이 망하는 사태 발생 ;;; 전 또 한번 놀랐습니다. 조조군이 마치 책략을 쓰듯 제가 여러번의 전투에서 승리로 의기 양양 하게 되서 방심한 사이를 마치 노린 것처럼... 이런 비슷한 예가 삼국지에 나오지요. 황충이 이 책략을 ?던걸루 알고있습니다만. 지금까지 삼국지 시리즈 하면서 유독 삼6에서만 이런게 발생되었고 아직도 기억이 생생합니다. 저환테는 큰 충격이었단는... 이상 생뚱맞은 소리 였습니다 ;;;;;;;;;
  • 작성자 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1.26 삼6 할때 컴에게 저본적이 거의 없는지라;; 그러고보니 장비로 했다가 망한적은 있는것 같군요. -ㅅ-
  • 작성자 정적원 작성시간07.01.27 삼6은 진짜 기병이짱이죠.. 보병 개박살...
  • 작성자 chisungw 작성시간07.07.03 자건님은 에디트아니면 로드군요. 삼6은 시스템자체가 정상적으로 플레이하면 아무리 고수라도 통일한번 할려면 컴터한테 몇번은 전투 패배당할 수밖에 없습니다. 예언자아닌이상
  • 답댓글 작성자 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07.09.09 통일할때까지 한번도 저본적이 없다고 말한적이 없는데요? 장비로 했다가 망했는데 진적이 없었을라구요. 에디터,로드를 사용한다면 난이도를 높이기위해 사용하지 게임을 쉽게 풀어가기위해 사용하는 일은 없습니다. 그리고 삼6은 패턴이 뻔하기 때문에 중반이후 질좋은 장수와 병력이 쌓이면 지는 일은 거의 없습니다. 져도 초반에 세력 약할때나 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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