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안력이나 강탈이 쓸모없다고들 하시는데...
제가 볼때는 그것들보다 더 쓸모없는 특기가 있는것 같습니다.
바로 바로..
친만, 친오, 친월, 친강... (이민족 출현 억제 특기죠)
이민족들이 튀어나오는 지역은 정해져 있는데다 저 특기 가진 장수들을 이민족 출몰 지역에만 놔둘수도 없는 노릇이죠ㅋ
또 위임해버리면 여기저기 옮겨져 버리기 때문에 특정 도시에 고정시키기도 힘들구요.
따라서 친 이민족(강,월,오,만)이 가장 쓸모없는 특기가 아닐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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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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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건 작성시간 07.02.22 본인은 견초(친오)같은 인물을 유주에 짱박아 놓고 안씁니다. 어차피 후반으로 갈수록 장수는 남아돌기땜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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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존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02.23 하지만 초중반이거나 장수가 부족하면 쓰게 되지 않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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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적원 작성시간 07.02.23 초반에는 걍 대리고 다니다가 나중에 되면 짱박아논다 이런것이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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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퍼니셔 작성시간 07.02.26 저는 그래두 위압은 유용한거 같더군요. 적군은 지역에 구애받지 않고 모두 출현하니깐요. 후반 시나리오로 하면 장수가 부족해서 치안을 못해주는경우가 많은데.. 이럴때 이런 장수 꽤 쓸만하죠.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