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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연재

신규 가상三國地 2화 태사자의항복

작성자tjdwns1978|작성시간03.06.15|조회수83 목록 댓글 1
유요:이곳이 어디냐?
안내인:우저요새의 분수령과 조금 떨어진 곳입니다
유요:우저요새까지는 얼마 남았지?
안내인:30십리 남았습니다
유요:다왔군 정비를 갖춰라!
이떄.. 휘잉
안내인:으윽...
유요:무슨일이냐!
주태:쏴라!!
휘잉잉
병사:으악!!
유요:복병이다 대열을 정비하라!
주태:모두 불태와라 불화살을 갈겨라!! 기름을 뿌려라! 유요를 찾아라!
유요:이럴수가!! 우저요새가 함락됬단 말인가!! 어이가 없군!! 후퇴하라!! 건업성으로 후퇴하라!
주태:유요를 놓치지 말라!! 돌격!!
와와와!!
태사자:주군 절 따라오십시오!
유요:오 태사자! 알았네 빨리 포위망을 뚫어라!
태사자:내!!
태사자는 무서운 기세로 포위망을 휘젖고 다녔다
주태:이놈! 유요를 내놔라!
태사자:꺼져라!
주태:뭐라고!

주태와 태사자는 마치 용과 봉이 싸우듯 말이 어울리고 또싸웠다 30합 겨뤘을 쯤에 태사자는 유요과 적에게 포위 되었다는 것을 알자 단극을 던져 주태를 쫒아 버린후 유요를 구해내 포위망을 뚫고 달렸다

주태:놀라운 실력이군!!

주태의 군을 빠져나오자 유요의 뒤를 따르는 군사는 어림잡아 5백정도 뿐이 안되었다.

유요:우리 군이 이리 대패하다니!!!

챙챙챙!!

장흠:유요 목을 내놓아라!
유요:헉!!
태사자:주군 절 따르십시오!!

또다시 태사자는 장흠에게로 돌진하여 30합정도 맞붙은후 단극을 던져 포위망을 뚫고 또뚫었다 하지만 워낙 군사수와 사기가 딸려 태사자는 지쳐만 가고있었다 그때!

장영:주군!! 제가 왔습니다!

후군에 배치되어있던 장영이 1만의 군을 이끌고 장흠의 군을 들이치자 장흠은 군사를 돌려 우저요새쪽으로 달아났다.

유요:장영! 잘왔소..
장영;불길이 산에서 쏫자 허겁지겁 달려왔습니다 불편이 없었는지요?
유요:물론!

유요는 태사자의 공로따위는 잊어버린듯한 말투로 말했다, 태사자는 속으론 태연하였지만 분한마음이 있는것 같았다.

챙챙챙!

손책:서라 유요!
태사자:제가 맡겠습니다 어서 달아나십시오
유요:알았네
장영:가십시다 주군

태사자는 자신의 군사 1천명을 데리고 손책군에게 달려나갔다.

손책:저자가 태사자라는 장수이냐
주태:네! 마치 범같은 장수입니다
손책:손에 넣고싶구나 모든 군사들은 물러나 있어라 내가 태사자와 이야기를 하겠다!

어찌나 컸던지 태사자의 군사들도 알아 들은듯 하였다

태사자:무슨일이냐?
손책: 그대의 무예가 범같다고 들었소
태사자:..........
손책:나와 함꼐 공명을 꿈꾸지 않겠소? 유요는 인덕없는 하찮은 인간일 뿐이오..
태사자:............
손책:내 무릅꿇고 부탁드리오
주유:주군!!
황개:주군!!!
정보:주군!!
태사자:..........
손책:부탁드리오..
태사자:....좋소.. 그렇게 하리라.. 군사들은 들으로 너희들은 어찌 할테냐?난 항복할것이다
병사들: 우리들도 항복할 것입니다
손책:오 오 고맙소
마침내 손책은 태사자에게도 항복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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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사랑하는너v | 작성시간 03.06.18 三國地가 아니라 三國志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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