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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연재

마괴도[魔傀刀]중원에 부는바람(1)모험의시작

작성자철명|작성시간05.01.18|조회수44 목록 댓글 1
천지가 개벽한지 무수히 많은 새월이 흘러갔다....



많은 생물들이 태어났으며 또 태어난 수 그대로 죽기를 수없이 반복했다.



그렇게 새월은 흐르고 또 흘렀다......



여기에 한명의 난세의 영웅이 있었다.



이름은 유협



그의 눈과 손에 천하의 모든것이 걸리었다.



지금 그 이야기가 여러분 앞에 펼쳐진다....































유협은 산속에 있는 작고 평화로운 풍교 마을에 살고 있었다.





유협:휴우~~~역시 힘들군...오늘은 도저히 수련을 계속할수 없어.

좀 쉬어야지.



유협은 땀방울이 맺인 검을 칼집에 넣으며 말했다.



유협:아직 수련해야할 도구들이 많은데 앞으로는 분발해야 겠어.









풍교 마을에서 유협이 평화롭게 수련을 할 동안 천하는 어지럽게 흔들리고 있었다.



한(漢) 황제는 암살되어 관에 들어간지 3년째지만 권력에 눈이 먼 재후들은 새 황제 등극은 거녕



전쟁하기에 바빴다.



그 동안 북쪽에서는 흉노, 선비, 말갈, 몽고족 등은 나라를 새우기 위해 중원을 노리고 있었다.



그 틈에 선비족은 허술해진 만리장성을 물밀듯이 쳐내려와 수개월째 싸우고 있었다.



오랜 부귀 영화에 자만심을 갖고 있던 한나라는 연전연패를 거듭했고



기울어질 대로 기울어진 나라를 믿지 못하는 제후들과 지방 호족들은 수없이 반란을 일으켜



관군과 선비족과 전투를 벌였다.





어느날....풍교마을에 선비가 들이닥쳤다.



잘 훈련된 기마병에 풍교마을은 단숨에 쑥대밭으로 변해고 말았다.



마을 사람들은 뿔뿔이 흗어졌고 유협은 정처없이 남쪽으로 걸었다.





이때, 유협의 인생을 좌우할 인물이 나타난다.



그 이름은 태사자!!











유협과 태사자의 만남은 어떻게 이루어질 것인가?



















다음편을 기대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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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Ψ캐피맨 | 작성시간 05.01.18 ^ 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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