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표기는 쓰기 귀찮니즘!!!!!!!! 그래서 이거 쓰려구여
꼬리말 안달아주면!! 지상렬!!!![필살기]
--------------청흥의역사--------------
한나라가 붕괴되기 시작하였다....
밖으로는 이민족이
안에서는 황건적과 간신들로
망해가고 있는 한나라.... 처음 한의 유방이 나라를 세울때는 이러지 않았거늘...
어찌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인가....
그때... 동쪽 고구려에서 한남자가 왔다...
그리고 마황봉인은 풀려 났다.... 이게 운명일지도 모른다.
동방의 고구려에서 온 한남자...
그리고 그와 비슷한 시기 풀려난 마황.....
인제.... 50000년 전의 그 겁파대전과 비교해도
무엇 나무랄 것없는 전쟁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청흥의 역사.(1)
업
"여기에 좋은 머리핀 있어여 거기 가는 아가씨들 이거 사가~"
"여기도 있어 ~ "
황건적은 토벌 되었고 지금은 동탁이 황제를 모시고 있어서
도시에는 주인이 그다지 없다... 평화로운 것은 그대로지만...
이도시는 원소라는 사람이 다스린다고 한다.
천령:아... 날씨가 좋구나.... 드디어 업에 도착했다. 역시 대도시라 그런지 왁자지껄하군
병사: 거기 너!!!
천령: ?? 저 말인가요??
병사: 그래 여기서 처음 보는데 누구냐?
천령: 저는 천령이라하고 동쪽에서 왔습니다.
병사: 동쪽?? 아무튼 왜 왔지??
천령: 그냥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병사: 그래?? 그럼 가 봐라
천령: 네
날씨한번 좋다.... 나의 조국.... 그 곳은 괜 찮을까??? 어느덧
고구려에서 추방 된지도 1년이 다가 온다. 왜 추방되는 지도 모르고 추방되어서
어느 한 여인을 만나고.... 그 여인은 날 치료해주고 떠 났지....
천령: 어 주막이구나 들어가서 목이나 축이자
주모: 아이구 손님 어서 오세요 무엇을 드릴까요?
천령: 그냥 간단히 식사를 하러 들렸거든요 밥이랑 반찬좀 주세요
주모: 네 손님
평화로운 곳이구나... 여기서 살까...
병사: 야! 거기 너 새로운 얼굴인데 돈 좀 내놔라
천령: 네? 갑자기 무슨 돈애기 입니까??
병사: 돈 내놓으라면 내놔!!!
백성1: 또 시작이야
백성2: 그래 항상 저렇게 지나가는 행인한테서 돈을 빼앗아가..
백성3: 그래.. 그런데 장합장군이 뒤에서 받쳐주니 저러는 거 아니겠어??
백성1: 맞아 맞아
천령: 주기 싫다면요?
병사: 이게!! 받아라!!!!
천령: 허술하군요
퍼퍽!!!!!!
어느덧 병사는 누워있었다.
천령: 주모 빨리 밥달라니까요~
주모: 아~! 예 갑니다.
천령: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쩝 쩝 맛있다. 역시 대도시애는 꼭이런 병사가 있다니까.
천령: 주모 여기 돈이요
주모: 아닙니다. 훌륭한 사람은 무료입니다.~
천령:네?? 그게 무슨??
주모: 아까 병사 항상 우리 주막에서 돈을 빼앗아 갔는데 혼을 내 주셨잖아요 그러니 무료입니다.
천령: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여기 돈
주모: 감사합니다.
장합:거기!! 니가 우리병사를 팼느냐??
천령: 그게 무슨 말입니까??
병사: 제라구여 저를 이렇게 팻어여
천령: 저는 저를 공격하려는 사람을 공격했을 뿐입니다.
장합: 뭐!! 이런 건방진 받아라!!
천령: 어쩔수 없군요... 합!!
신기[神氣] 발경술!!!
장합: 윽... 꽤 하는 놈이였군
천령: 저병사가 먼저 제 돈을 빼앗으려고 한것인데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러는 것 입니까?
장합: 뭐?? 병사!!!
병사: 아... 들켰다..
장합:사실이냐??
병사: 아니라구여 제가 그럴 것 같습니까??
천령: 저 주막에 가서 물어보시요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요!
장합: 음.. 미안하다. 여봐라 이녀석을 끌고 가라1
병사2.3: 예!!
장합: 미안하다... 사과할수 없겠나??
천령: 그러면 말을 한마리 빌려 주실수 있을련지??
장합: 말이라면 나한테 많으니 빌려주마 그런데 인제보니 14~16살 정도로 보이는데 ..
천령: 그런 질문은 대답해 드릴 수 없습니다.
장합: 그래 아무튼 내 저택으로 가자
음.. 장합이라 아까 신기발경술을 맞았는데.. 멀쩡하군.. 상당히 강할 것 같다.
장합의 저택
장합: 말은 골라서 가져가라
천령: 그럼..... 어! 이말 제가 사도 될끼요??
장합: 그말을?? 그렇게 여윈말을 어찌??
천령 10일만 묵으면 그 이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장합: 그러게나
10일이 지나고 그말을 보았을때 그말은 최상급말이였다. 울음소리는 하늘에 울려퍼질 것만 같았다.
장합: 이런 말을 모르고 있었다니....
천령: 값은 후하게 드릴테니 제게 파십시요
장합: 아닐세 자네가 하게나
천령: 이런말을...
장합: 그냥가지게 그리고 어디로 갈 예정인가??
천령: 장안으로 가야합니다. 만나야 할사람이 있어서..
장합: 그런가... 그럼 다음에 보지... 그때 까지 몸관리 잘하게~
천령: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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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 없나??? 꼬리말로 작품평좀~
꼬리말 안달아주면!! 지상렬!!!![필살기]
--------------청흥의역사--------------
한나라가 붕괴되기 시작하였다....
밖으로는 이민족이
안에서는 황건적과 간신들로
망해가고 있는 한나라.... 처음 한의 유방이 나라를 세울때는 이러지 않았거늘...
어찌 세상은 이렇게 돌아가는 것인가....
그때... 동쪽 고구려에서 한남자가 왔다...
그리고 마황봉인은 풀려 났다.... 이게 운명일지도 모른다.
동방의 고구려에서 온 한남자...
그리고 그와 비슷한 시기 풀려난 마황.....
인제.... 50000년 전의 그 겁파대전과 비교해도
무엇 나무랄 것없는 전쟁이 다시 일어날 것이다.....
청흥의 역사.(1)
업
"여기에 좋은 머리핀 있어여 거기 가는 아가씨들 이거 사가~"
"여기도 있어 ~ "
황건적은 토벌 되었고 지금은 동탁이 황제를 모시고 있어서
도시에는 주인이 그다지 없다... 평화로운 것은 그대로지만...
이도시는 원소라는 사람이 다스린다고 한다.
천령:아... 날씨가 좋구나.... 드디어 업에 도착했다. 역시 대도시라 그런지 왁자지껄하군
병사: 거기 너!!!
천령: ?? 저 말인가요??
병사: 그래 여기서 처음 보는데 누구냐?
천령: 저는 천령이라하고 동쪽에서 왔습니다.
병사: 동쪽?? 아무튼 왜 왔지??
천령: 그냥 떠돌아 다니고 있습니다.
병사: 그래?? 그럼 가 봐라
천령: 네
날씨한번 좋다.... 나의 조국.... 그 곳은 괜 찮을까??? 어느덧
고구려에서 추방 된지도 1년이 다가 온다. 왜 추방되는 지도 모르고 추방되어서
어느 한 여인을 만나고.... 그 여인은 날 치료해주고 떠 났지....
천령: 어 주막이구나 들어가서 목이나 축이자
주모: 아이구 손님 어서 오세요 무엇을 드릴까요?
천령: 그냥 간단히 식사를 하러 들렸거든요 밥이랑 반찬좀 주세요
주모: 네 손님
평화로운 곳이구나... 여기서 살까...
병사: 야! 거기 너 새로운 얼굴인데 돈 좀 내놔라
천령: 네? 갑자기 무슨 돈애기 입니까??
병사: 돈 내놓으라면 내놔!!!
백성1: 또 시작이야
백성2: 그래 항상 저렇게 지나가는 행인한테서 돈을 빼앗아가..
백성3: 그래.. 그런데 장합장군이 뒤에서 받쳐주니 저러는 거 아니겠어??
백성1: 맞아 맞아
천령: 주기 싫다면요?
병사: 이게!! 받아라!!!!
천령: 허술하군요
퍼퍽!!!!!!
어느덧 병사는 누워있었다.
천령: 주모 빨리 밥달라니까요~
주모: 아~! 예 갑니다.
천령: 감사히 잘먹겠습니다.
쩝 쩝 맛있다. 역시 대도시애는 꼭이런 병사가 있다니까.
천령: 주모 여기 돈이요
주모: 아닙니다. 훌륭한 사람은 무료입니다.~
천령:네?? 그게 무슨??
주모: 아까 병사 항상 우리 주막에서 돈을 빼앗아 갔는데 혼을 내 주셨잖아요 그러니 무료입니다.
천령: 그건 당연한거 아닙니까? 여기 돈
주모: 감사합니다.
장합:거기!! 니가 우리병사를 팼느냐??
천령: 그게 무슨 말입니까??
병사: 제라구여 저를 이렇게 팻어여
천령: 저는 저를 공격하려는 사람을 공격했을 뿐입니다.
장합: 뭐!! 이런 건방진 받아라!!
천령: 어쩔수 없군요... 합!!
신기[神氣] 발경술!!!
장합: 윽... 꽤 하는 놈이였군
천령: 저병사가 먼저 제 돈을 빼앗으려고 한것인데 무슨 잘못이 있다고 이러는 것 입니까?
장합: 뭐?? 병사!!!
병사: 아... 들켰다..
장합:사실이냐??
병사: 아니라구여 제가 그럴 것 같습니까??
천령: 저 주막에 가서 물어보시요 다들 알고있는 사실이요!
장합: 음.. 미안하다. 여봐라 이녀석을 끌고 가라1
병사2.3: 예!!
장합: 미안하다... 사과할수 없겠나??
천령: 그러면 말을 한마리 빌려 주실수 있을련지??
장합: 말이라면 나한테 많으니 빌려주마 그런데 인제보니 14~16살 정도로 보이는데 ..
천령: 그런 질문은 대답해 드릴 수 없습니다.
장합: 그래 아무튼 내 저택으로 가자
음.. 장합이라 아까 신기발경술을 맞았는데.. 멀쩡하군.. 상당히 강할 것 같다.
장합의 저택
장합: 말은 골라서 가져가라
천령: 그럼..... 어! 이말 제가 사도 될끼요??
장합: 그말을?? 그렇게 여윈말을 어찌??
천령 10일만 묵으면 그 이유를 보여 드리겠습니다.
장합: 그러게나
10일이 지나고 그말을 보았을때 그말은 최상급말이였다. 울음소리는 하늘에 울려퍼질 것만 같았다.
장합: 이런 말을 모르고 있었다니....
천령: 값은 후하게 드릴테니 제게 파십시요
장합: 아닐세 자네가 하게나
천령: 이런말을...
장합: 그냥가지게 그리고 어디로 갈 예정인가??
천령: 장안으로 가야합니다. 만나야 할사람이 있어서..
장합: 그런가... 그럼 다음에 보지... 그때 까지 몸관리 잘하게~
천령: 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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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미 없나??? 꼬리말로 작품평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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