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대도관승작성시간04.01.15
다른 하나는 유비의 화살을 손권쪽으로 돌리기 위한것이죠. 손권이 관우를 참수함으로써 유비는 그에게 이를 갈고 있을테고, 눈치빠른 조조가 그것을 모를리 없겠죠.. 그런데다 자신은 관우의 장례까지 성대히 치뤄준다면 유비의 손권에 대한 복수심은 더욱 불타오를것이 자명한 일이니까요..
작성자常山趙雲子龍작성시간04.01.15
관우가 조조를 꿈속에서 괴롭혀서 죽였다는것은 허구입니다. 그 당시에 조조정도 나이면 많이 산거죠. 그리고, 장례 치른이유. 손권이 관우 목을 조조에게 준 이유가 유비의 복수를 돌리기 위한것이였으므로, 그거에 대한 해결책이라고 봐야되고, 조조가 관우를 흠모했었죠.
작성자삼국통일너만작성시간04.01.17
흠.. 제생각에는 대삼국지란 책에도 나오지만 사마의가 한말중에서 우리 위나라의 장수들이 마음씨가 착하다는 인정을 베풀기위해서일것같은데.. 조조의 엉뚱한 생각 조조왈 : 관우의 장례식을 성대하게 치뤄주면 유비가 감동을 받고 조조한테 귀순한다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