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비가 스스로 생각해네서 100만대군을 막아냈나요? 아닌것 같은데
누군간가 그 계략을 알려준것 같은데;; 제갈량?.. 설마 장비가 그렇게
막는 계략을 알수가 있었을까요? 조조가 복병을 배치해 둘줄 알고 일부로
퇴각했는데 장비다 또 이상한 짓을 해서 다리를 끊었네요.. -ㅁ-;;
제 생각엔 장비 열전 100만 대군 막아내다.. 뭔가 잘 못 된것 같습니다.
누군간가 그 계략을 알려준것 같은데;; 제갈량?.. 설마 장비가 그렇게
막는 계략을 알수가 있었을까요? 조조가 복병을 배치해 둘줄 알고 일부로
퇴각했는데 장비다 또 이상한 짓을 해서 다리를 끊었네요.. -ㅁ-;;
제 생각엔 장비 열전 100만 대군 막아내다.. 뭔가 잘 못 된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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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초유최강관우 작성시간 04.01.31 장비의 취미가 서예나 사군자그리는거 같은게 취미였다는 애기도 들었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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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심심하네 작성시간 04.02.01 하후패는 훨씬 이후에 위나라에서 촉에 투항 했던 장수였음. -_-; 하후패는 확실히 아닌 듯 근데 연의에서는 장비가 소리를 지르니까 놀라서 그 바보 같은 장수가 떨어져 죽었다고 나왔더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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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란스문트 작성시간 04.02.03 저도 자세히는 모르는데 정사 삼국지에서는 장비가 학문을 한 사람이라더군요. 도원결의도 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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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kimss 작성시간 04.02.06 제가 알기론 장비도 지략이 뛰어난 것으로 압니다. 유비가 촉을 정벌할때(정벌이 맞나?암튼암튼) 유비는 방통을 잃고 위기에 빠집니다. 그때 유비는 형주에 구원을 청하죠. 그때 장비가 오는데 그중에 엄안인가?? 암튼 한 늙은 장수를 꾀를 내어 사로잡습니다. 물론 정확한건 아니지만 제가 알기론 그런데요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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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ㅈ5료 작성시간 04.06.22 제가 알기로도 하후패는 100% 아니고요..; 다리에서 한명이 덤볏다가 죽고 조조가 도망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