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봉이 죽은것은 유선과의 후계자 문제로 유비와 제갈량의 합작입니다. 무용이 뛰어나고 군사상으로 공적이 많기 때문에 지극히 평범한 유선이 이를 감당하지 못할 것을 예상하여 유봉을 죽인 것입니다. 정말 어처구니 없음...물론 유봉이 이었으면 나름대로 유선보다는 미치는 영향력이 크겠지요. 참고로 유봉은 힘 꽤나 쓰는 사람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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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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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상산 조자룡! 작성시간 04.02.23 아닌데 유봉이 죽은것은 관우를 도우러 안가 관우가 죽었을떄 맹달은 죽이고 자기 아들 유봉을 용서해줄려고 하니 다른 대신들이 반대하고 군율을 흐트러진다하여 어쩔수 없이 형장으로 갔다.. 하지만 공명이 그래도 아들이라고 용서해 주라 하여 유비가 형을 중단 시키라 했으나 이미 유봉은 죽었다. 유비는 자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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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주유 (공근)^ 작성시간 04.02.24 유봉 양자라는이유하나로 변방에 쫓겨나고,,ㅠㅠ 유봉이 왕이됐으면 분명 쉽게 망하진않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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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해충 작성시간 04.02.26 관운장에게 구원군을 보내지 않았다 해서 유봉을 죽인 것이란, 역시 후계자 문제때문에...유봉이 황제가 되었다 할지라도 국운은 어쩔 수 없는 거죠? 인재난에 허덕이던 촉이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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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맹덕조조 작성시간 04.03.08 유봉이 유비가 죽을때까지 살아남았다문 아마 원씨일가가 원소죽은 다음 형제끼리싸워서 분열이 일어난것처럼 촉두 유봉 유선을 사이에 두고 싸움이나서 훨신일찍 패망했을꺼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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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Zeratul-위연 작성시간 04.05.15 유봉의 원래 성씨는 구 씨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