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관우,장비는 형아우 순서대로 이름을 부르면서
어째서 관흥과 장포는 바꿔서 부르지??
장포가 형이니 당연히 '장포와 관흥'이 맞는데 말이죠. -ㅅ-
이건 아무래도 그들의 아버지인 관우와 장비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관우와 장비의 순서가 너무도 당연히 각인되다보니
그 아들대에서도 관흥과 장포가 자연스러워 진게 아닐까 합니다;
더불어 거의 모든 삼국지소설에서도 관흥과 장포의 순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형아우의 개념조차 모호해져버렸죠.
뭐 어차피 가공의 의형제이긴 하지만 말이죠.
어째서 관흥과 장포는 바꿔서 부르지??
장포가 형이니 당연히 '장포와 관흥'이 맞는데 말이죠. -ㅅ-
이건 아무래도 그들의 아버지인 관우와 장비의 영향이 크다고 봅니다.
관우와 장비의 순서가 너무도 당연히 각인되다보니
그 아들대에서도 관흥과 장포가 자연스러워 진게 아닐까 합니다;
더불어 거의 모든 삼국지소설에서도 관흥과 장포의 순으로 표기되어 있어서
형아우의 개념조차 모호해져버렸죠.
뭐 어차피 가공의 의형제이긴 하지만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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