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으로 보면.. (게임참고ㅋ)
강릉
/ \
무릉 ─ 장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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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릉 ─ 계양
이렇게 되어있는데..
이문열 삼국지에서는 영릉-무릉-계양-장사 순으로 치거든요?
도대체 남군에서 어떤루트로 가야 영릉부터 칠수가 있죠?
무릉-영릉-계양-장사 순이라면 이해가 가겠는데
이문열 삼국지에 서술된 저 루트는 도저히 이해가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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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갈량《諸葛亮》 작성시간 07.10.17 저도 가끔 삼국지를 보며 지존보님처럼 생각했는데... 마량이 말하길 지리상 영릉을 치는 게 옳습니다. 라고 말하는게 조금은 어색한듯 합니다. 아마도 영릉 근처 성에 주둔하고 있을 수도 있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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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정적원 작성시간 07.10.17 지존보님이 게임을 너무 많이하신듯 해요. 루트가 저렇게만 되있을꺼라 보시지 마시고 중국 지도를 한번 보시는게 더 좋을 듯 싶군요. 거기다 유비는 장사를 맨 나중에 먹고 3군을 조운 장비 그리고 직접 가서 정벌했죠. 게임의 지도사관이아니라 중국지도를 한번 보셨으면 좋겠내요. 서울서 꼭 대전 지나야 부산가는건 아니잖아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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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자건 작성시간 07.10.18 연의의 오류로 보여집니다. 지도로 확인한 결과 무릉 훨씬 아래쪽에 영릉이 있더군요. 가까운 무릉을 놔두고 먼길을 돌아 영릉부터 치고 무릉을 칠 이유는 없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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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제갈량《諸葛亮》 작성시간 07.10.18 그렇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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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지존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07.10.20 이문열 삼국지로 다시 살펴봤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영릉-무릉-계양-장사순으로 친다고하더니 결국에는 영릉-계양-무릉-장사순으로 치네요-_-; 오류속에 또 오류인가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