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순욱 문약[文弱]작성시간05.11.23
당시 60~70년대 주력 산업은 경공업이었고, 이 경공업 중심 계획은 (비록 나중에 박정희 정권이 중공업쪽으로 방향을 돌렸으나 그게 활약한건 80년대) 장면정부부터있었던 거죠. '개발 독재', '독재의 필요악'이라는 것은 제가 볼 때 억지에 불과합니다. 박정희는 친일파였든 아니었든 그는 존재하면 안될 존재였습니다.
작성자순욱 문약[文弱]작성시간05.11.23
대한민국의 소위 '사상'면에서도 박정희의 악행은 지대합니다. 군대사고, 빨리빨리, 대충, 남성우월주의, 국가주의, 전체주의, 흑백논리 등... 아, 그리고 저는 그 다섯 명에 백남준, 조수미, 이휘소, 허영호, 정명훈(한국의 특징은 위인에 정치가가 거의 없다는 것. 민주주의 역사가 짧아서 그렇죠. ㅡㅡ)
작성자無影작성시간05.11.24
위의 글은 어디까지나 철명님 주관적인 글..근데 저 역시도 별 이견은 없습니다..그리고 박정희..있어서는 안될 존재였다..라..글세요...털어 먼지 안날 사람 없지요..나쁘게 보자면 한없이 나쁘게 보이는 법..다양한 시각에서 봐 보시길..아니 다양한 입장에서 보시길...
작성자철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2.14
하하하 제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이 박정희 대통령입니다.개인의 주관에 따라서 위인과 X맨으로 분류되는 사람이죠.딸랑 책한권 읽었지만 충분히 위인이라고 봅니다.그리고 황영조는 한국은 세계에 알렸다고 해야하나...이 건은 잘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서태지,조용필은 `딴따라`에 대한 선입견일 뿐입니다.
작성자철명작성자 본인 여부작성자작성시간05.12.14
개인적으로 지금 우리나라에 악영향을 미치는 사상들은 유교의 폐단이 한몫을 했다고 봅니다.그런데 사실 우리나라도 어떤 면에서는 남성우월주의가 서양에 비해 적습니다.생리휴가 있고 군가산점 없고 남자만 군대가고 또 결혼시 남편을 성을 쓰지도 않지요.무조건적으로 남성만의 사회는 아니죠.옛날이라면 몰라도...
작성자(위)조조길리작성시간05.12.17
솔직히 박정희 대통령 정권도 머 유신체제 그런건 선포 하긴했지만.... 정 본인은 우리나라를위해서 그랬던것같습니다. 솔직히 박정희 대통령께서 돌아가시고 그담에 머 하나 칭찬받은 대통령계십니까? 솔직히 박정희 대통령만한 대통령이 그때뿐만이아니라 지금도 없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