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순욱 문약[文弱]작성시간06.02.06
물론 그런 소설, 한두게 있는걸 막을 수는 없죠.(출판의 자유니까요.) 하지만, 그걸 읽고 다시 허구와 망가의 세계로 빠져들어 일본 극우나 하는 자위적 독서를 하는 사람을 때문에 비판하는 겁니다.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가 밀리언 셀러레요.
작성자AbandonedSoul작성시간06.02.06
강유씨는 쓸데없이 말을 너무 어렵게 써놔서 패스.....-_-ㅋㅋㅋ// 철햏. "소설이 재밌으면 되는 거" 김진명이 그런 소설을 쓰는 건 상관없습니다. 그런 놈을 "Real Korean"이랍시고 존경하는 애새끼들과 그 소설을 읽고 그 소설의 내용에 기뻐하고 그것이 진실인양 오해하는 녀석들이 문제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