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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도 삼국지14 PK와 함께

작성자자건|작성시간20.12.24|조회수1,832 목록 댓글 1
아군이 다 전멸한 가운데 마지막까지 살아남은 황충부대의 막타로 마침내 한중 제압

 

충차로 양평관을 찔러보다 도망가는 방덕. 그리고 그를 구하러 달려오는 효자 방회

 

 

217년 한중쟁탈전 시나리오 난이도 특급으로 플레하는 중

 

한중, 양양, 상용까지 파죽지세로 순조롭게 점령했지만 

 

조조군이 진양의 무측천과 요동의 공손공 세력을 정리하고 후방병력을 남쪽으로 집중시키기 시작하자 

 

신야 방어선이 완벽하게 구축되면서 세력이 고착화 되어버림

 

손권군이 신야로 쳐들어갈때 같이 쳐들어갔음에도 쳐발린거 보면 

 

이 라인 밀기는 꽤 힘들듯 보임. 

 

한중에서 장안으로 나가던지, 상용에서 완으로 나가는 작전으로 가야할거 같음

 

뭐 그와중에 신야 꼬라박으로 국력을 소모한 손권군은 결국 여강까지 빼앗김-_-

 

초반에 너무 싱거워서 관우 포위망 이벤트 작동시키려다 말았는데 

 

발동시켰으면 게임 접었어야 했을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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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장공 | 작성시간 20.12.29 시리즈가 가면 갈 수록 역시 위 무너뜨리긴 힘든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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