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국지14 일본무장
삼국지14 몽골무장
삼국지14에는 삼국지 이전 세대의 고대무장들은 물론 이후 세대인 후대무장들도 대거 등장하는데
그중에는 이민족 세력이라 할수 있는 몽골과 일본 무장들도 포함되어 있음.
먼저 일본무장들 같은 경우는 개발사의 자국 버프가 미친듯이 들어간 탓에
삼국지 S급 무장들을 웃도는 능력치를 부여받음 ㅋㅋ
뭐 순수 스텟으로만 보자면 노부나가는 조조랑 비슷하거나 조금 낮은 수준이지만
황금개성이라 불리는 S급 개성을 2개나 가지고 있음.
참고로 삼국지 무장중에는 황금개성을 2개 이상 가진 무장은 없음-_-
노부나가까진 나올수 있다쳐도 나머지는 좀 급이 낮은 무장들로 냈어야 하지 않았나 싶음.
여성무장 하나에 오다가 사천왕(시바타, 니와, 다키가와, 아케치) 정도의 구성이면 적절.
반면 몽골무장들은 징기즈칸 빼면 이렇다할 임팩트가 없는 능력치를 부여받음.
징기스칸의 초반부 숙적이었던 자무카의 통무는 뭔가 낮게 책정된 느낌이고
쿠빌라이칸, 야율초재는 그냥 무난한 능력치라 별다른 존재감이 없음.
근데 몽골무장하면 사준사구인데 어째 이들 중 한명도 안넣은건지 이해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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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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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장공 작성시간 22.06.03 수부타이가 없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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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04 일본무장은 능력치 탑급의 정예급들로만 출연시켜놓고 몽골무장은 이게 뭥미?? 하는 수준의 라인업을 내놓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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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曹操할인-_- 작성시간 22.06.04 다케다 매력이 너무 높은거 아닙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자무카 통무가 너무 낮고 정치 매력은 하향이 적절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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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자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2.06.06 아무래도 일본 전국시대 메이저 군벌들이다보니 게임상에서는 높게 쳐줄수밖에 없는 인물들이긴 함. 그런점에서 몽골쪽은 라인업 자체가 아쉬움. 자무카, 라찌, 야율초재빼고 수부타이, 무칼리, 제베를 넣었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