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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어해설

종손과 주손

작성자허동순|작성시간14.12.29|조회수166 목록 댓글 0

宗은 謂有德有功하여 爲百世不遷之廟라

 종은 덕이 있고 공이 있어서 백세가 되도록 옮기지 않는 사당이 됨을 이른다

      小學集註 啓告 篇 集成

불천위를 모시지 않는 가문에서는 절대로 종가니 종손이라 사용하면 안된다.

 

체천위를 모시는 맏집은 큰집이라 부르고,

 그 집의 맏어른을 주손(胄孫)이라 칭한다.

 

遞遷 - 돌아가신어른의 맏집이 5대 봉사후 그 다음으로 5대손있는 집으로 신위를 옮겨 제사 지내는 것

제일 마지막 5대손 집에서는 더 이상 체천할 수 없으므로 매안(埋安 또는 祧埋:봉분옆에 埋主하는 것)한후 산소에서 지내는 시제(묘사)만 지냅니다.

 

조묘(祧廟) - 4대 봉사가 끝난뒤 별도의 사당에 신위를 체천하여 모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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