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觀)
몸과 마음은 무상, 고, 무아라고 통찰함.
지혜로서 대상을 있는 그대로 주시함.
마음을 한곳에 집중하여 산란을 멈추고 평온하게 된 상태에서 대상을 있는 그대로 응시함.
통찰하는 수행.
어떤 현상이나 진리를 마음 속으로 떠올려 그것을 자세히 주시함
들고나는 생각을 마음 한자리에 놓고 무의 상태로 집중하여 놓는 것.
관문.
통과하기 어려운 관소 또는 험한 곳의 뜻.
꼭 통과하지 않으면 안 되지만, 무조건으로는 통과하지 못하는 곳.
선종에서는 '조사의 관' 등으로 쓴다.
예로부터 통과하기 힘든 공안을 말한다.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관觀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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