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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상식

과분가설

작성자혜명(慧命)|작성시간26.06.10|조회수4 목록 댓글 0

과분가설

 

밀교에서는 진언으로써 과분의 극치(결과로서의 부처의 경지)도 설명할 수가 있다고 한다.

이에 대하여 현교에서는 인분가설이라 한다.

 

곧 원인이 수행의 위를 설할 수가 있지마는 결과인 궁극의 경지는 설할 수가 없다고 한다.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과분가설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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