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양주
공양을 하는 주인, 곧 시주를 이른다.
공양을 권하거나 받는 주인, 가방화주를 이른다.
한국에서는 절에서 밥짓는 구실을 말한다. 반두와 같다.
부엌의 책임자.
사실상 과거 취사에 관련한 모든 소임이 공양주에게로 넘어 왔다고 보면 틀림없다.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공양주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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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양주
공양을 하는 주인, 곧 시주를 이른다.
공양을 권하거나 받는 주인, 가방화주를 이른다.
한국에서는 절에서 밥짓는 구실을 말한다. 반두와 같다.
부엌의 책임자.
사실상 과거 취사에 관련한 모든 소임이 공양주에게로 넘어 왔다고 보면 틀림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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