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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상식

공양주

작성자혜명(慧命)|작성시간26.06.10|조회수8 목록 댓글 0

공양주

공양을 하는 주인, 곧 시주를 이른다.

 

공양을 권하거나 받는 주인, 가방화주를 이른다.

 

한국에서는 절에서 밥짓는 구실을 말한다. 반두와 같다.

 

 

부엌의 책임자.

사실상 과거 취사에 관련한 모든 소임이 공양주에게로 넘어 왔다고 보면 틀림없다.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공양주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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