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수(稽首 Vandana Vandi )
머리(이마)를 발에다 대고 예배하는 것. 부처님의 발을 머리에 얹다.
인도에서의 최상의 경계. 꿇어앉아 얼굴을 땅에다 대고 두 손바닥을 위로하여
상대방의 발을 잡아 얼굴에 대는 인도예법 중의 가장 정중한 것.
정례 접족작례 두면예족 오체투지라고 하는 것들은 다 이 뜻으로서,
불교에서는 귀명과 같은 뜻으로도 쓰는데, 몸과 마음으로 나누기도 한다.
오늘의 인도에서는 실제 문제로서 이 예법은 좀처럼 행하기 어려우므로,
꿇어앉아서 오른손을 자기 이마에 얹는 것이 행하여지고 있다.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계수稽首-Vandana-Vandi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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