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불교 상식

경계상(境界相)

작성자혜명(慧命)|작성시간26.06.19|조회수7 목록 댓글 0

경계상(境界相)

 

 마음의 작용인 견상에 의하여 인지되는 대상을 말한다.

3세 9상의 하나.
망상심이 일어남에 따라 경계를 비추어 나타내는 의지적 작용이 작용할 때

거기에는 반영되어 나타나는바 경계의 상이 존재한다.

 그것은 망상심에 따르는 의지적 작용에 의하여 나타난 차별의 상,

허망의 상에 불과한 것이며, 진여의 본성에 적응하지 않는 것이다.

따라서 만약 망상심에 따르는 의지적 작용이 멎어 없어진다면,

거기에 비추어 나타나는 경계도 또한 존재하지 않을 것이다.
경계는 곧 외계의 대상.

 

능견상(能見相)으로 인식하는 대경(對境).
주관 앞에 나타나는 객관계.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경계상境界相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