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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교 상식

개훈(開葷)

작성자혜명(慧命)|작성시간26.06.21|조회수5 목록 댓글 0

개훈(開葷)

 

개소(開素)라고도 한다.
부처님은 당초 술, 고기, 오신채 등을 먹지 말라고 금하였는데

다만 병을 치료하기 위해서만 먹는 것을 허락하다.

 

출처: https://studybuddha.tistory.com/entry/개훈開葷 [불교용어 사전:티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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