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서 작성자*김희칠 대건 안드레아|작성시간26.06.08|조회수7 목록 댓글 0 글자크기 작게가 글자크기 크게가 게으른 자 게으른 자는 지저분한 돌메이와 같아모두 그의 불명예스러운 짓을 보고 비웃는다.게으른 자는 거름 더미 같아그를 만진 사람마다 손을 턴다 22장 1-2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북마크 공유하기 신고 센터로 신고 댓글 댓글 0 댓글쓰기 답글쓰기 댓글 리스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