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25일 그리스도왕 대 축일에 본당에서 18분의 형제, 자매님이 하느님의 자녀로 새로이 태어나심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5월 입교를 하여 7개월간 교리를 열심히 배우고 성지순례를 통하여 하느님을 체험하고 핸리카 분원장 수녀님의 교리를 열심히 배워서 하느님의 자녀가 되었습니다.
이분들이 교회의 일원으로써 잘 적응할 수 있도록 본당의 모든 신자들은 사랑으로 보살펴 주시기 바랍니다.
11월4일 한티성지 순례
11월4일신나무골 성지순례
신나무골 성지순례에서 수녀님의 말씀을 듣고 있는 예비신자들
신나무골에서 기념촬영
11월4일 오후 가랑비 속에서 성모당 성지순례
11월25일 세례를 받고 인사하는 신영세자들
세례를 받으시고 소감 발표를 하고있는 요셉형제님
세례받으신 신영세자들의 모습 활짝 핀 모습 아름답지 않나요...
미사 후 강당에서 다과회(대부모님들과 함께)
7개월동안 이분들을 위해서 기도해 주신 모든분과 원장수녀님과 봉사를 해주진 3분의 자매님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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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제성구안드레아 작성시간 12.11.26 새롭게 태어나신 열여덟분의 세례를 축하합니다 오늘의 이기쁨 고이 간직 하시고 앞으로도 주님의 자녀임을 기쁜마음으로 이웃들에게 전하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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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수희Angela 작성시간 12.11.27 새로운 식구들을 환영합니다 앞으로 잘 살아갈 수 있도록 열심히 도와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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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김희칠 대건 안드레아 작성시간 12.11.27 무엇보다 묵은 신자들의 표양이 정말 중요하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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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희칠 대건 안드레아 작성시간 12.11.27 새 식구 형제 자매님들의 세례를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대부 대모로 선택된 분들 또한 축하드리며. 앞으로 영적으로
맺어진 부자 모자 간의 관계가 돈독하여 절대로 처음과 같은
마음이 흩어지지 않도록 늘 각별한 관심으로 이끌어 주실 수
있도록 기도드리겠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