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김희칠 대건 안드레아
|작성시간26.06.06
70년 전 국민학교 시절 때 검정 고무신 신고 운동회 하던 때가 지금 동영상 처럼 스쳐 지나갑니다. 그때 그 시절 학생들과 지금의 학생들을 비교 한다면 그때 학생들은 왠지 불쌍하게 여겨지고 지금의 학생들은 넘치게 행복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즐거운 시간을 위해 모든 것을 준비하시고 함께 하신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아이들에게는 좋은 추억이 되겠다는 생각입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하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