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떼제미사2

작성자박하수 미카엘|작성시간19.11.05|조회수667 목록 댓글 0

떼제미사

 

떼제는 프랑스 남부에 자리한 마을의 이름입니다.

떼제마을에 로제 수사가 시작한 초교파적 수도공동체가 있습니다.

지명을 따서 떼제공동체라 부릅니다.

1940년대에 만들어진 이 신앙공동체는 침묵과 찬미의 노래를 바탕으로 한 기도로써

오늘날에는 전세계 사람들에게 기도의 참된 힘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떼제 공동체 소속 회원들은

가톨릭,개신교,청교회 신자들이 뒤섞여 있고 또 여러나라 사람이 함께 있다 보니

예배나 기도모임때 부를 노래가 문제로 대두되었습니다.

그래서 떼제공동체에는

그레고리안 성가나

정교회의 오래된 성가의 운율에 기초한

단순하면서도 가사가 짧고 여러나라 말로 된 가사를 반복하는

예스러우면서도 현대적인 굉장히 특이한 노래방법을 정착시킵니다.

 

이 테제공동체가 유명해지면서

테제공동체에서 부르는 노래나 혹은

떼제공동체에서 부르는 노래와 비슷한 느낌이 나는 곡을

새로 작곡하여 자기네 종파의 예배방식에 접합시키는 시도가 나왔습니다.

 

떼제미사란

가톨릭미사에 떼제공동체에서 부르는 노래와 비슷한 느낌이 나는 노래를 부르는 것을 말합니다.

 

참고로 프랑스 떼제공동체에 있는 가톨릭 신자인 회원들은

몇가지 전례적인 문제 때문에(예를 들면 영성체 방법등)

떼제지역을 관할하는 프랑스 주교님으로부터 몇 가지 관면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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