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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세상에 이런 야한 대학이 있을까? (펌)

작성자김박사|작성시간10.12.23|조회수741 목록 댓글 2

아래는 야한 대학의 내용입니다.

재미있어서 퍼 왔어요...

 

야한 대학 이야기


 

경희란 여학생이 길을 걸어가고 있었다.

그때 경희의 남자친구가 나타나서 경희의 어깨를 확 잡더니

남자친구 : 경희대?

경희 : (아쭈, 열 받네.) 외대?

남자친구 : 잔말 말고 중앙대?

경희 : 안돼(안양대), 나 바뻐. 가야대.

남자친구 : 어허, 아주대? 쑥대(숙대)??

이리하여 그들은 길거리에서 일을 하게 되었다. 그 때 지나가던 여자 3명이 이 광경을 목격하게 되었다.

지나가는 여자 : 아니, 이봐요. 지금 길거리에서 뭣 하는 짓이에요?

남자친구 : (에이, 기분 잡쳤네?) 그러면 세명대?  대신대??

기분을 잡친 관계로 그들은 남자친구의 하숙방으로 옮겨서 계속 하게 되었다.

옆방의 노부부가 그들의 소란 대는 소리를 들었다.

할아버지 : 할멈, 쟤네 왜 저렇게 부산대?

할머니 : 쟤네 한대??

그들이 일을 끝냈다.

경희 : 아~ 그놈 물건국대~            

남자친구 : 아, 고년세대(연세대). 카~ 돌리대?(카톨릭대)

갑자기 조용해져서 할머니가 돌아보고 할아버지에게 얘기했다.

할머니 : 여학생이 문간에서울대. 발이 시립대?

그 때 할아버지가 문을 박차고 들어가면서 큰 소리로 외쳤다. "교대?"

할아버지가 여학생에게 다가가서 다정하게 말했다. 

할아버지 : 요즘 공부하느라 고되(고대)지?

여학생 : 아뇨? 단대요.(단국대)

할아버지가 여학생 가슴을 슬슬 문질렀다.

여학생 : 할아버지? 뭐하시는 거예요?

할아버지 : 보면 몰라? 젖문대??(전문대)

 

- ㅋㅋㅋ, 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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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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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추두영 | 작성시간 10.12.24 머리가 나뿌니 한 참 읽어야 이해가 되더군요.
  • 작성자김박사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10.12.24 실은 저도 그랬답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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