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거워하는 사람과 함께 즐거워하고 슬퍼하는 사람과 함께 울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리서 인생은 만남이라고
했습니다.
언제 어디서 누구를
어떻게 만나느냐는
인생에서 아주 중요한
순간이라고 합니다.
가장 아름다운 만남은
손수건과 같은 만남입니다.
힘이 들 때는 땀을 닦아 주는 아름다운 만남입니다.
슬플 때는 눈물을 닦아 주는 만남입니다.
인생을 살아가면서 누구를 만나느냐가 이렇게 중요하다는 사실을 배웁니다.
인생에 여러 가지 축복이 있지만 그중에 가장 큰 축복 중 하나는 바로 만남의 축복이 아닐까 생각을 합니다.
좋은 만남을 통한 인생의 행복을 누리는
그런 날이 인생 살면서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요.
어제 딸아이가 LA에서부터 집에 늦게 왔습니다. 아빠가 하는 집밥을 먹으며 최고의 집 밥상이라고 나를 추켜세우니 기분은 살짝 좋았습니다. 오늘도 일찍이 농장에서 풀을 뽑는데 더위 때문에 숨이 턱까지 차오릅니다.
감사합니다.
2026.6.17
춘천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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